
맨유의 주전 골리 에드빈 판 데르 사르의 후계자로 예상되고 있다.

환상콤비 루니와 애슐리영
맨유에서 시즌 초반에 치러진 세 경기에서 무려 7골을 성공시키며 최고의 골 감각을 과시하고 있다.
애슐리 영은 두 골을, 루니는 다섯 골을 기록 중이다. 현재 이 둘은 환상적인 호흡을 자랑하며 맨유에 3연승 가도를 달릴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다. 볼턴전에서 애슐리 영의 활약이 기대된다.
비록, 지금은 시즌 초반이고 세 경기밖에 치르지 않았기 때문에 아직까지 섣부르게 판단 할 수 없는 일이기는 하지만, 애슐리 영은 맨유맨으로 거듭난지 불과 얼마 되지 않았다. 앞으로 이 둘의 콤비 플레이가 어떻게 나타나게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최고의 서브맨 박지성
박지성은 2007/08 시즌 팀이 더블을 기록하며 훌륭한 시즌을 보내는 동안 행운의 마스코트였다. 그가 선발 출장한 14경기에서 맨유는 무패를 기록했으며 단 두골만을 실점했다.
박지성의 출전기회가 많아지길 기도하며 볼튼전 기대해봅니다.

맨유의 최신터보엔진 치차리토
‘작은 콩’ 하비에르 에르난데스는 2010년 7월 1일자로 공식 맨유 선수가 되었다. 그는 클럽 역사상 최초의 멕시코 출신 선수이기도 하다.
"치차리토는 맨유에서 뛰어난 영건들 중에 한 명이다. 그는 지난해 자신의 첫 프리미어그리 시즌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하지만, 그가 소화할 수 있을 만큼 충분한 경기를 뛰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는, 잠재력이 있는 선수이며 지난해에 그는 자신의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하지만, 더 많은 경기에서 그를 볼 수 있기를 희망한다." -웨인 루니
맨유 볼턴 경기가 벌어질 리복 스타디움

리복 경기장(Reebok Stadium)은 영국의 축구 경기장이다. 프리미어리그에 참여하고 있는 볼턴 원더러스 FC의 홈구장이다.
사진 : 맨유홈페이지 + pitchaction.com